인형 중 단연 인기높은 아이는 바로 블라블라 인형이아닐까~ 그래서 그런지 아이를 위해 엄마들이 직접 만드는 인형 중에는 꼭 블라블라가 있다. 팔, 다리가 길어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고, 작은 키에서부터 1m를 훌쩍 넘는 큰 키까지... 거기다 크면 클수록 쿠션감도 좋아서 기대거나 껴안고 자기도 좋다고 한다.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(키덜트족) 인기가 많다. 처음 만들어 본 나의 블라블라 인형, 핑크 꼼이. 키는 약 75cm로 앞으로 태어날 주인님보다 훨씬 크다. 블라블라를 만들어 본 소감은...? 너무 힘들다. 바느질은 해도해도 끝이 없어. 그래서 그런지 만든 후의 보람은 가장 큰 것 같다. 좀 쉬고나서 막상 블로그에 올리려니 만드는 과정 설명 또한 길다는 거~ㅋ ⊙ 필요한 천 - 핑크/흰색 누빔원단, 회..